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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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의 늪, 국민의힘 지금 이건 정당이 아니라 전쟁 상태다
현재 국민의힘은 정당이라 부르기 어려운 상태다.‘한동훈 제명’이라는 한 가지 사안을 두고 당 전체가 “내전의 늪”에 빠졌다. 소장파 의원…
인요한, 사퇴 쇼인가 각성인가
한국 정치판에 나타난 ‘외국 혈통 국회의원’의 반전 드라마 인요한, 이름부터 참 독특한 사람 인요한. 영어 이름 John Linton.…
사회적 예의’라 포장된 권력의 특권 — 김기현의 민낯
김기현 – “사회적 예의차원의 선물” 국민을 우롱하는 언어 조작 “사회적 예의 차원의 선물.” 김기현 입에서 나온 이 표현은…
장동혁 – ‘한동훈의 남자’가 ‘윤석열의 호위무사’로
판사복을 벗고 정치 낭인이 된 법조인의 초고속 출세가 부른 나비효과 ‘법 전문가’의 변신: 이재명 끌어내리겠다는 첫 선언 장동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