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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검찰의 각본, 이미 결론 내리고 수사했다?
그럴 줄 알았다, 수사가 아니라 쓰레기 검찰의 연출이었다 또다시 드러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드러날 것이 드러난 것이다. 검찰의…
세비도둑 국회의원들의 옥중 연봉 잔치
의원직은 날아갔고 세금은 새고 있다. 세비도둑이 남긴 청구서 최근 대법원 판결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신영대, 이병진이 의원직을 상실했다.…
장동혁 – ‘한동훈의 남자’가 ‘윤석열의 호위무사’로
판사복을 벗고 정치 낭인이 된 법조인의 초고속 출세가 부른 나비효과 ‘법 전문가’의 변신: 이재명 끌어내리겠다는 첫 선언 장동혁…
세련된 포장 뒤에 숨은 오세훈의 쇼룸 정치
오세훈은 왜 보수의 선택을 받는가 오세훈이 오랫동안 보수 진영의 지지를 받아온 이유는 단순하다.행정 능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서가 아니다.보수가 원하는…
제명당하고도 콘서트라니 — ‘그냥 한동훈’은 왜 끝내 반성하지…
자숙도 사과도 없는 ‘그냥 한동훈’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정치인 일체 반성할 줄 모른다.자숙이라는 단어의 뜻조차 모르는 듯하다.도대체 한동훈이라는 사람은…
국민의힘 ‘상복’의 정치학: 누구를 조문하는가?
국민의힘 – 정기국회 개막에 상복을 입은 자들: 조롱인가, 조문인가? 난장판이다. 갈수록 심해진다. 이젠 피아도 구별 못한다. 앞뒤도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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