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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사람의 인기글
이젠 쓰레기 판사? 박성재 구속영장 기각은 사법부 해체…

사법부 해체 목소리 – 한덕수에 이어 박성재까지 영장 기각, 헌법 수호 의무 망각한 법관 집단에 대한 냉정한 비판…

ByBymoduggagi 10월 16, 2025
위가양대 한동훈, 민주주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나

위가양대 한동훈 – 정치적 파산 직후 나온 민주주의 타령 국민의짐 윤리위원회에서 제명된 한동훈이 SNS에 올린 한 줄이 가관이다.…

ByBymoduggagi 1월 15, 2026
지방자치 35년, 이제는 실패를 인정할 시간이다

재정도 권한도 없는 허울뿐인 지방자치 35년, 왜 이 지경이 됐나 대한민국의 지방자치제도는 현대사의 굴곡과 궤를 같이해 왔다. 군사정권…

ByBymoduggagi 1월 30, 2026
탄핵 7년의 역설: 보수의 고름은 왜 터지지 않았는가?

박근혜 파면 후, 보수정당은 반성 대신 ‘내부 총질’과 ‘미봉책의 합당’을 택했다. 현재 진행형인 ‘보수의 고름’ 2017년 3월 10일:…

ByBymoduggagi 12월 18, 2025
‘야 이 한심한 새끼야’ 박정훈의 저격쇼, 추악한 계파…

박정훈의 이철규 공개 저격: 사퇴해야 할 사람이 사퇴를 외치는 아이러니 국민의짐 박정훈이 윤핵관 인물로 꼽히는 이철규를 공개 저격했다.…

ByBymoduggagi 12월 10, 2025
“총으로 쏴 죽이겠다”는 농담인가

국민의짐 이준우의 위험한 두둔 윤석열 폭언 논란, 그리고 ‘농담’으로 감싸는 이준우 대변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국군의 날…

ByBymoduggagi 11월 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