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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황교안이다?” 장동혁, 극우의 늪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다
“우리가 황교안이다” – 막장정치의 선언 “우리가 황교안이다. 뭉쳐서 싸우자.” 국민의짐 대표 장동혁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은, 단순한 정치…
지방자치 35년, 이제는 실패를 인정할 시간이다
재정도 권한도 없는 허울뿐인 지방자치 35년, 왜 이 지경이 됐나 대한민국의 지방자치제도는 현대사의 굴곡과 궤를 같이해 왔다. 군사정권…
윤석열부터 나경원까지: 국민의 분노를 사는 ‘법꾸라지’ 정치인들
법조인 출신 정치 법꾸라지 – 이 들을 어이하리오? 국회라는 게 입법부이므로 법조인 출신이 어느 정도 필요한 건 사실이다.…
박성재 잘가~ 돌대가리 윤석열의 개가 된 박성재
선배 검사의 굴욕적인 몰락. 오밤중 통화는 ‘관행’인가, 아니면 명백한 ‘계엄 실행’의 증거인가? 변호사 수입보다 오욕을 택한 박성재 –…
김건희 판결 1심 1년 8개월, 사법 정의는 또…
김건희 판결에 빠진 게 너무 많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 사법부는 무엇을 덮었나 김건희 판결, 무엇을 처벌하고 무엇을…
내전의 늪, 국민의힘 지금 이건 정당이 아니라 전쟁…
현재 국민의힘은 정당이라 부르기 어려운 상태다.‘한동훈 제명’이라는 한 가지 사안을 두고 당 전체가 “내전의 늪”에 빠졌다. 소장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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