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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통도 갈아엎는 자연 앞에서, 무능한 정치만 남았다
꿀벌은 무자비하고 정치인은 무능하다 벌의 세계는 냉혹하다. 여왕벌, 일벌, 수벌. 이 단 세 종류의 질서로 움직이지만, 그 안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자리는 267만원짜리였나
김기현과 로저비비에 가방, 충견 정치의 이면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과 그의 배우자가 결국 특검에 의해 기소됐다. 사건의 이름은 우아하지만…
쓰레기 검찰의 각본, 이미 결론 내리고 수사했다?
그럴 줄 알았다, 수사가 아니라 쓰레기 검찰의 연출이었다 또다시 드러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드러날 것이 드러난 것이다. 검찰의…
질문 앞에서는 확성기를 끄는 나경원과 한동훈 – 그…
정치판에는 유독 목소리 큰 사람들이 있다. 조용할 땐 안 보이다가, 카메라만 켜지면 어디선가 튀어나와 마치 촉새처럼 떠드는 인물들이다.…
12.3 내란의 공범들, 헌재가 찍은 빨간 줄
12.3 내란, 평균적 일반인도 아는데 당신들은 몰랐다고? 지난 18일, 헌법재판소는 단호했다. 머뭇거림도, 여지도 없었다. 조지호 전 경찰청장 파면.…
“제명은 공멸?” 오세훈의 궤변이 국민의힘을 더 망친다
당원 민주주의를 짓밟은 한동훈을 감싸는 오세훈 – 서울시장의 계산된 위선 웃기는 오세훈이다. 느닷없이 한동훈을 감싸며 “제명은 공멸”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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