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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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은 공멸?” 오세훈의 궤변이 국민의힘을 더 망친다
당원 민주주의를 짓밟은 한동훈을 감싸는 오세훈 – 서울시장의 계산된 위선 웃기는 오세훈이다. 느닷없이 한동훈을 감싸며 “제명은 공멸”이라는 말을…
위가양대 한동훈, 민주주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있나
위가양대 한동훈 – 정치적 파산 직후 나온 민주주의 타령 국민의짐 윤리위원회에서 제명된 한동훈이 SNS에 올린 한 줄이 가관이다.…
정치판의 두 막말 퀸 나경원, 배현진 누가 더 위험한가
대한민국 정치의 품격을 무너뜨리는 쌍두마차 – 나경원, 배현진 정치판에는 늘 독설가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한국 정치에는 막말을 무기화한…
권력의 풍향계 배현진, 장례식장 실소와 막말 줄타기
예의도, 품격도, 정치도 없는 ‘말폭탄 정치인’의 실체 지난주 국민배우 안성기의 장례식장. 그곳에서 주목을 받은 인물은 고인이 아니라 국민의짐…
친박 생존법, 탄핵당한 권력의 부역자들이 끝내 살아남는 법
정의는 탈락하고 기생은 승리하는 친박 생존법의 본질 대한민국 정치에는 이상한 공식이 하나 있다. 잘못에 책임을 지면 사라지고, 잘못을…
친박은 살아남고 비박은 사라졌다
권력에 붙은 친박은 승리했고 원칙을 말한 비박은 추방됐다 박근혜는 탄핵당했다. 헌정 질서를 무너뜨렸고, 국정을 사유화했으며, 결국 범법 행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