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modugg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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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 윤상현: ‘민심’의 탈을 쓴 권력 생존술의 기원과 종말
전두환 사위부터 ‘尹 호위무사’까지, 그의 충성 서사는 어떻게 배신으로 끝나는가? 윤상현, ‘민심’ 운운하는 자, 그 가면 뒤의 서사…
법꾸라지 이하상 변호사, ‘법 기술자’의 가면 아래 법치주의를 조롱하다
별 또라이 변호사가 나타났다. 법을 농락하는 법꾸라지 변호사 이젠 진짜로 조폭 같은 변호사가 등장했다. 법을 이용해 자기 마음대로…
판사·검사·정치인… 다 제 멋대로인 나라
법은 하나인데 해석은 열 가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똑같은 법, 똑같은 판결문을 놓고도 해석이 천차만별이다. 검사 따로,…
벌통도 갈아엎는 자연 앞에서, 무능한 정치만 남았다
꿀벌은 무자비하고 정치인은 무능하다 벌의 세계는 냉혹하다. 여왕벌, 일벌, 수벌. 이 단 세 종류의 질서로 움직이지만, 그 안에는…
국민의짐은 어디로 가나
국민의짐 – 미래를 망치는건 운명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다 국민의힘, 아니 국민의짐의 앞길을 전망하는 건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장애인을 향한 막말, 극우 감성의 결말
같은 당 의원이 대변인을 고소하는 나라 하다 하다 별 꼴을 다 본다. 국회의원이 같은 당 대변인을 경찰에 고소하는…
서울대 법대 출신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친다
잘난척의 뿌리, 서울대 법대 정치 에고이즘 서울대 법대가 무슨 죄가 있겠는가. 문제는 그곳에서 배출된 일부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다.…
“우리가 황교안이다?” 장동혁, 극우의 늪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다
“우리가 황교안이다” – 막장정치의 선언 “우리가 황교안이다. 뭉쳐서 싸우자.” 국민의짐 대표 장동혁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은, 단순한 정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