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s By modugg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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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통도 갈아엎는 자연 앞에서, 무능한 정치만 남았다
꿀벌은 무자비하고 정치인은 무능하다 벌의 세계는 냉혹하다. 여왕벌, 일벌, 수벌. 이 단 세 종류의 질서로 움직이지만, 그 안에는…
국민의짐은 어디로 가나
국민의짐 – 미래를 망치는건 운명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다 국민의힘, 아니 국민의짐의 앞길을 전망하는 건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장애인을 향한 막말, 극우 감성의 결말
같은 당 의원이 대변인을 고소하는 나라 하다 하다 별 꼴을 다 본다. 국회의원이 같은 당 대변인을 경찰에 고소하는…
서울대 법대 출신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친다
잘난척의 뿌리, 서울대 법대 정치 에고이즘 서울대 법대가 무슨 죄가 있겠는가. 문제는 그곳에서 배출된 일부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다.…
“우리가 황교안이다?” 장동혁, 극우의 늪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다
“우리가 황교안이다” – 막장정치의 선언 “우리가 황교안이다. 뭉쳐서 싸우자.” 국민의짐 대표 장동혁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은, 단순한 정치…
건진법사, 전성배의 권력놀이
대통령과 사이비 승려 전성배, 법정에서 드러난 민낯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건진법사’ 전성배 재판에서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 전성배가…
사회적 예의’라 포장된 권력의 특권 — 김기현의 민낯
김기현 – “사회적 예의차원의 선물” 국민을 우롱하는 언어 조작 “사회적 예의 차원의 선물.” 김기현 입에서 나온 이 표현은…
국가 예산을 쌈짓돈처럼 쓰겠다는 건가 – 다시 부활한 특활비의 민낯
다시 되살아난 눈먼돈 – 특활비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특활비 82억5100만 원, 검찰 72억900만 원, 경찰 32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