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사람
Popular post
Recent Posts
최신글
김건희 수사 의혹은 넘치는데 결론은 없다
김건희 수사, 왜 가장 중요한 범죄는 비켜 가는가 김건희의 죄목은 셀 수 없이 많다. 그래서 오히려 문제다. 의혹만…
12.3 내란의 공범들, 헌재가 찍은 빨간 줄
12.3 내란, 평균적 일반인도 아는데 당신들은 몰랐다고? 지난 18일, 헌법재판소는 단호했다. 머뭇거림도, 여지도 없었다. 조지호 전 경찰청장 파면.…
질문 앞에서는 확성기를 끄는 나경원과 한동훈 – 그 비겁한 침묵
정치판에는 유독 목소리 큰 사람들이 있다. 조용할 땐 안 보이다가, 카메라만 켜지면 어디선가 튀어나와 마치 촉새처럼 떠드는 인물들이다.…
바보들의 행진: 김문수의 찬가와 보수 몰락의 결정적 장면
한동훈을 보배라 부르는 김문수, 헌법을 지운 바보들의 행진곡 정치에는 명언이 많다. 하지만 가끔은 한마디 말이 한 정당의 수준을…
탄핵 7년의 역설: 보수의 고름은 왜 터지지 않았는가?
박근혜 파면 후, 보수정당은 반성 대신 ‘내부 총질’과 ‘미봉책의 합당’을 택했다. 현재 진행형인 ‘보수의 고름’ 2017년 3월 10일:…
김건희 리스크라는 블랙홀: 정권은 이렇게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무너졌다
김건희 리스크를 관리하지 않은 대가,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 만든 정권 몰락 김건희 리스크라는 블랙홀 정권은 이렇게 조용히,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