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전한길은 왜 아직도 귀국하지 못하는가
극우 유튜버 전한길 – 그는 지금 미국에 있다.
작년 8월 25일 출국한 뒤, 몇 달이 넘도록 한국 땅을 밟지 않고 있다. 캐나다, 일본, 오스트레일리아를 전전하다가 현재는 미국에 장기 체류 중이다.
이쯤 되면 질문은 하나다.
왜 귀국하지 않는가. 아니, 왜 못하는가.
답은 간단하다.
들어오면 처벌받을까 두렵기 때문일 것이다.
극우 유튜버 전한길 입국은 두렵고, 유튜브는 못 끊고
전한길은 귀국은 피하면서도 유튜브 마이크는 절대 놓지 않는다.
대한민국 정부를 욕하고, 선거를 부정하고, 내란범을 영웅처럼 떠받든다.
도망은 해외에서, 선동은 실시간으로 한다.
이것이 극우 유튜버 전한길, 그가 선택한 ‘투쟁’이다.
책임 없는 선동, 안전한 망명 놀이.
극우는 극우끼리 논다 손현보와 전한길, 환장의 콜라보
전한길은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손현보가 귀국을 권유했다고 자랑처럼 말했다.
그 손현보는 어떤 인물인가. 대선 및 부산시교육감 재선거 관련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구속 기소로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엊그제 구치소에서 나오자마자 전한길에게 전화했단다.
그런 손현보가 전한길에게 했다는 말은 더 가관이다.
“윤석열이 당신을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했는데 뭐가 두렵냐”. “구속되면 이미 윤석열이 서울구치소에 있으니 거기서 같이 지내라”
정말 놀랍다.
극우 목사와 극우 유튜버가 구치소 동거를 자랑처럼 나눈다.
이 정도면 신앙도 정치도 아니다. 사이비 친목 동아리다.
미국이 우릴 지지한다는 망상
극우 유튜버 전한길의 해외 선동은 하나같이 실패했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미국이 보고 있다”, “미국이 나를 지지한다”는 환상에 빠져 있다.
급기야 미국 망명 제안을 받았다는 헛소리까지 했다.
민주화 운동가도 아니고, 독립운동가도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비난 받는 극우 유튜버 주제에 망명을 말한다.
노벨평화상 운운하지 않은 게 그나마 다행일 정도다.
사법부에 지시하는 극우 유튜버 전한길, 판사까지 자기 편이라 믿는 오만
지난 1월 특검이 윤석열에게 사형을 구형하자, 전한길은 “목숨 걸고 지키겠다”고 했다.
그리고 말했다. 진짜 내란 우두머리는 이재명이고 증거는 조작이라는 걸 판사는 이미 알고 있지 않느냐
지귀연 판사에게는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해 달라”고 정중하게 말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난번에 윤석열 풀어줬으니, 이번에도 해줄 거라 믿고 싶기 때문이다.
판결 전까지는 최대한 공손하게,
판결이 나오면 또 음모론으로 몰아갈 것이다.
“유튜버가 대한민국을 살린다” 전한길의 노골적인 장사 본색
전한길은 불안하다.
그래서 극우 세력에게 노골적으로 부탁한다.
- “이제 한 달이다”
- “평화 집회에 나와 달라”
- “우파 유튜버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달라”
- “유튜버가 대한민국을 살린다”
결국 이 모든 것은 돈과 영향력이다.
윤어게인 태극기 부대가 극우 유튜버를 먹여 살려왔고,
전한길은 그 구조를 누구보다 잘 안다.
FBI가 한국 선거를 조사하라?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매국이다
전한길은 계속 말한다.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FBI가 조사하고 국제 선거감시단 투입하라고.
이건 단순한 음모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선거주권과 사법주권을 전면 부정하는 행위다.
“한국 선거는 외국 수사를 받아야 한다”
이 말 자체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부정하는 것이다.
미국 땅에서 이런 말을 떠들며
한국 민주주의의 신뢰를 갉아먹는 행위,
그 자체가 매국이다.
극우 유튜버 전한길, 이제는 정리할 시간이다
전한길은 현재
내란선동 등 8건의 고소·고발을 당한 상태다.
경찰의 출석 요구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법 처리 가능성이 커지자 귀국을 미루고 있다.
하지만 그는 한편으로는 돌아오고 싶을 것이다. 지방선거 공천 장사도 해야 하고 윤어게인 난장판을 통해 극우 판 키우기를 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유튜브 장사가 잘될 테니.
그러나 이제는 끝내야 한다.
전한길, 고성국 같은 정신병적 극우 유튜버들
전광훈, 손현보 같은 사이비 정치 종교인들
이들은 더 이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민주주의를 좀먹는 독소다.
정리할 때가 됐다.
지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