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Recent Tag
그렇게도 인물이 없나
또다시 친박의 그림자 이정현… 국민의힘은 왜 과거에 매달리는가 정말 그렇게도 사람이 없나.이미 흘러간 물을 다시 끌어 담겠다는 발상,…
변절자 고성국의 마트급 봉우리, 민주주의를 파는 장사꾼의 민낯
전한길이 시장바닥이라면, 변절자 고성국은 마트다 고성국은 극우 유튜브 업계에서 분명 ‘큰 봉우리’로 불린다.전한길이 쌍욕에 가까운 직설로 시장바닥을 전전하는…
간판갈이 — 국민의힘 당명 개정의 역사와 그 초라한 결말
당명 개정이라는 간판갈이, 왜 이렇게 집요했나 국민의힘이 3월 1일 당명을 바꾸겠단다. 보수정당은 유난히 이름을 자주 바꾼다.정책이 바뀌어서가 아니다.노선이…
제명당하고도 콘서트라니 — ‘그냥 한동훈’은 왜 끝내 반성하지 않는가
자숙도 사과도 없는 ‘그냥 한동훈’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정치인 일체 반성할 줄 모른다.자숙이라는 단어의 뜻조차 모르는 듯하다.도대체 한동훈이라는 사람은…
타짜의 승부수는 왜 항상 통하는가: 장동혁의 조폭정치
조폭정치, 장동혁의 조폭식 협박이 지배하는 국민의힘 타짜의 세계에서는 법도, 명분도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패를 흔들 줄 아느냐,…
야, 인마 나와! 국민의힘 막장의총이 동네 싸움판으로 전락한 날
공당의 공식 회의장에서 튀어나온 양아치 언어와 막장의총의 실상 야, 인마 나와! 나왔다. 어쩔래! 이 말이 나온 장소가 어디인가.술집도,…
그럴 줄 알았다. 역시나 장동혁 단식쇼였다
장동혁의 일주일 단식이 박근혜의 방문으로 막을 내렸다. 명분 없는 투쟁이 어떻게 ‘올드 보이’의 귀환으로 이어졌는지, 그 뒤에 숨은…
단식이라는 이름의 정치 자해극
바보들의 행진, 그 공허하고 화려한 서막 바보들의 행진이 시작됐다. 바보들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자신이 바보라는 사실을 절대 모른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