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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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을 삼켜버린 디지털 팬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새로운 권력 – 팬덤 정치
팬덤 정치 – 팬클럽은 응원이었지만, 팬덤은 권력이 되었다 한때 정치인 팬클럽은 민주주의의 활력을 상징했다. 대표적으로 노사모와 같은 정치…
윤어게인 아바타 장동혁, 이제는 정계에서 영원히 사라져라
윤어게인 아바타 장동혁 – 병원 침대에서 나와 사퇴서부터 써라 물론 예상했다. 장동혁이 누구인가. 절대 자진 사퇴는 하지 않을…
구시대 정치 – 조금의 기대조차 사치였다
선거 참패에도 변하지 않은 국민의힘, 쇄신은 없고 기득권만 남은 구시대 정치 지방선거가 끝난 뒤, 아주 잠깐이나마 기대를 품었던…
국민의힘 공천 잔혹사 – 공천이 아니라 기득권 보호 작전이었다
6·3 지선에서 드러난 국민의힘 공천 잔혹사 정당의 공천은 단순히 후보를 정하는 절차가 아니다.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낡은 인물을…
여야 합작의 대국민 사기극 –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 임명 – 국회는 국민 앞에 부끄러운 줄 알라 대한민국 정치권이 결국 또 한 번 국민을…
[시리즈 3편] 영원한 비운의 잠룡 오세훈으로 남을 것인가
명태균 리스크부터 서울 시장 징크스까지, 영원한 비운의 잠룡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에 전례가 없는 기록이다. 정치인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