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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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아바타 장동혁, 이제는 정계에서 영원히 사라져라
윤어게인 아바타 장동혁 – 병원 침대에서 나와 사퇴서부터 써라 물론 예상했다. 장동혁이 누구인가. 절대 자진 사퇴는 하지 않을…
구시대 정치 – 조금의 기대조차 사치였다
선거 참패에도 변하지 않은 국민의힘, 쇄신은 없고 기득권만 남은 구시대 정치 지방선거가 끝난 뒤, 아주 잠깐이나마 기대를 품었던…
국민의힘 공천 잔혹사 – 공천이 아니라 기득권 보호 작전이었다
6·3 지선에서 드러난 국민의힘 공천 잔혹사 정당의 공천은 단순히 후보를 정하는 절차가 아니다.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낡은 인물을…
한동훈 정책실종 – 입만 열면 공격뿐, 말은 많은데 비전은 없다
말은 많은데 비전은 없다. 한동훈 정책실종을 확인하는 무대, 부산 최근 한동훈의 행보를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선명하다. 무엇을…
컷오프는 쇼였나? 빵진숙을 키우겠다는 국민의힘, 이 당은 왜 망하는가
이상한 나라, 더 이상한 정당 정말 이상하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국민의힘이라는 정당 자체가 기이하다.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된 이진숙을…
“전쟁이다, 국민은 없다” — 국민의힘 공천 내전, 어디까지 추락 할 것 인가
공천이 아니라 생존을 건 공천 내전이다 전쟁이다. 더 이상 아군과 적군의 구분도 없다. 상대를 제거하지 못하면 내가 사라진다.…
물러설 수 없는 정치 초짜들의 개싸움
장동혁과 한동훈, 두 정치 초짜의 권력 투쟁을 분석한다. 비전 없는 개싸움과 제명 시도, 법적 대응이 국민의힘과 한국 보수…
바보들의 행진: 김문수의 찬가와 보수 몰락의 결정적 장면
한동훈을 보배라 부르는 김문수, 헌법을 지운 바보들의 행진곡 정치에는 명언이 많다. 하지만 가끔은 한마디 말이 한 정당의 수준을…
















